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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 이즈 본(2018) : 서로의 구원에 대한 영화

리메이크 영화 레이디 가가와 브레들리 쿠퍼의 영화 '스타 이즈 본'은 2018년작입니다. 이 영화는 그동안 몇 번의 리메이크를 했었습니다. 첫 작품은 1937년이었으며, 1954,1976년에 개작되었을 정도로 대단히 훌륭한 뮤지컬 영화입니다. 브래들리 쿠퍼는 이 작품으로 감독했으며 성공한 영화입니다. 레이디 가가의 진면목 잭슨(브래들리 쿠퍼)은 뛰어난 가창 실력과 잘생긴 외모를 가진 최정상의 스타입니다. 그가 가는 곳은 누구나 그를 알고 다가오며 같이 사진 찍기를 바랍니다. 잭슨은 팬들이 원하는 대로 포즈도 취해주는 둥 까다롭게 굴지 않습니다. 누구나 부러워할 그의 삶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알코올과 약물에 의한 중독으로 늘 제정신이 아닌 상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지만 본..

2022. 9. 7. 08:40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2003) : 특별했던 조제와의 사랑

조제와 츠네오의 사랑 영화는 다나베 세이코의 단편 소설을 영화화한 이누도 잇신 감독의 작품입니다. 일본의 멜로 영화로 소설을 앞서는 훌륭한 작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개봉 초기에는 관객들의 반응이 크지 않았지만 상영이 계속될수록 관객들의 호응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 개봉하였으며, 날로 늘어나는 인기에 힘입어 수입사의 상호가 '조제'로 바뀔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호응을 받았고 몇 차례 재개봉도 하고, 리메이크 작품도 있습니다. 잊히지 않을 그 바닷가 대학생 츠네오(츠마부키 사토시 )는 야간에 게임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요즘 이곳의 이야깃거리는 밤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할머니를 목격한 이야기입니다. 유모차 안에 많은 돈이나 마약이 들어있다는 추측들이 만무..

2022. 9. 6. 20:31
영화

나이브스 아웃 2019 : 유쾌하고 즐거운 추리극

영리하고 흥미로운 영화 영화의 제목은 어떤 대상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공격할 상대로 지목하다는 의미의 Knives Out에서 따왔습니다. 처음으로 칼을 빼 든 이는 추리소설가 할런이며 다음으로 트롬비 가족들이 간병인 마르타에게 비난의 칼을 듭니다. 끝으로 할런 손자 랜섬이 칼을 듭니다. 영화 상영 중간중간 칼이 많이 비취지고 영화의 타이틀처럼 자주 화면에 비칩니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서스펜스와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를 합쳐보고자 했다는 라이언 존슨 감독의 생각만큼 영화는 대단한 서스펜스와 상상할 수 없는 추리를 볼 수 있지 않았지만 꽤 볼 만한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명확한 알리바이 할런 트롬비 일가족은 할런의 85번째 생일잔치를 여는데 초대됩니다. 할런은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이 가족은 모두 재벌입..

2022. 9. 6. 15:12
영화

그레이 맨(2022) : 화려한 액션 오락영화

역대급 돈잔치 '시에라 식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CIA 암살 요원이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 전 동료에게 추격당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쫓기는 CIA 요원 코트 젠트리(라이언 고슬링)는 가정폭력을 일삼던 아버지를 살해한 죄로 감옥에서 긴 시간을 죄수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코트는 CIA 국장 피츠로부터 감옥에서 은밀한 제안을 받습니다. 그가 받은 제안은 감형조건으로 CIA 요원으로 일하게 되며 '시에라 식스'라는 코드명을 받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식스의 요원 생활은 18년이 지나가고 수많은 임무를 해냅니다. 방콕에서 CIA 팀장 카마이클( 레게장 페이지 )에게 받은 밀살 명령을 받고 대상자와 몸싸움을 하던 중 충격적인 내용을 전해 듣게 됩니다. 대상자는 시에라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

2022. 9. 5. 20:37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2012) : 종교와 믿음에 대한 성찰

우리가 원하는 건 굴절된 진실 지난 10여 년간의 할리우드 개봉 영화들은 각색된 영화의 개봉이 꽤 많았던 것으로 보면 원작에 대한 사랑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소설과 작품들이 영화로 재탄생되면서 사랑을 받았습니다. 소년과 호랑이가 작은 배에서 살아남아 망망대해에서 방랑하는 '라이프 오브 파이'는 원작을 넘어서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이안 감독은 원숙한 능력으로 독립성을 드러내며 소설보다 한 단계 넘어서는 면을 보여줍니다. 소설 속의 글자들이 감독의 연출로 스크린에서 선명한 영상으로 구현됩니다. 영화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환상의 극치입니다. 이안 감독이 처음 '파이 이야기'를 영화화 제안을 받았을 때 흥미로운 영화였지만 문학적인 소설 표현을 영화로 구현하는 문제 또 달라서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게..

2022. 9. 5. 17:19
영화

아이 케임 바이 (2022) : 두 얼굴의 남자

내가 왔다 간다 넷플릭스 영화 '아이케 임 바이'는 8월 31일에 개봉했으며 영국에서 만들어진 스릴러 영화입니다. 연출은 바박안바리 감독입니다. 감독은 이란 출신의 국적은 영국인입니다. Two & Two (2011), Under the shadow :어둠의 연인 (2016), Wonds :상처의 해석 (2019) 3편의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연 배우 조지 맥케이는 1917, 뮌헨: 전쟁의 문턱에 출연했습니다. 영화의 제목 '아이 케임 바이(I came by)'는 '나 왔다 간다'로 번역합니다. 부잣집에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권력자의 추악한 비밀 토비(조지 맥케이)와 제이(퍼셀 에스코트)는 부잣집에 몰래 들어가 메시지를 적고 나오는 행동을 즐기는 친구사이입니다. 제이는 헥터 블레이크경..

2022. 9. 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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