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 보세요
1. 책 제목: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2. 저자 및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3. 읽은 날짜: 2025.03.17.(월) ~ 04.01.(화)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 보세요
[ 밀레니엄판 서문 ]
#열_종목 #여섯_종목 #상한선
한 가지 중요한 원칙은 포트폴리오의
열 종목 가운데 여섯 종목이 오른다면
만족스러울 실적을 거둔다.
손실은 투자 금액으로 한정되지만,
이익은 상한선이 없기 때문이다.
[ 밀레니엄판 서문 ]
#조정 #약세
역사적으로 10% 이상 하락인 조정은 2년마다
오고, 20% 이상 하락인 약세장은 6년마다
발생한다.
[ 밀레니엄판 서문 ]
#고평가 #걱정
시장이 고평가 되었다고 해서
걱정해도 소용이 없다.
[ 2장. 월스트리트의 똑똑한 바보들 ]
#뉴스 #이웃 #일터 #기회
뉴스나 애널리스트나 펀드매니저들에게
도달하기 몇 달 전이나 심지어 몇 년 전에,
이웃이나 일터에서 멋진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 4장. 자기 진단 ]
#역발상 #투자자
진정한 역발상 투자자는 시장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종목,
특히 월스트리트가 하품하는 종목을 매수한다.
[ 6장. 10루타 종목을 찾아라 ]
#경기_변화
서비스 업종, 손해보험 업종, 심지어 출판 업종에서도
경기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어떤 제품을 사고파는
사람이든지 재고 부족과 공급과잉, 가격 변동과 수요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 7장. 주식을 샀다, 샀어. 그런데 어떤 유형인가? ]
#두_배 #2년 #10% 하락 #손절매
두 배가 되었을 때 팔거나, 2년 뒤에 매도하거나,
10% 하락하면 손절매하라는 일반적인 격언에
따라 전략을 세운다면 이는 절대적으로
어리석은 짓이다.
[ 9장. 내가 피하는 주식 ]
#인기 #주목 #좋은_평판
한 종목을 피한다면 가장 인기 있는 업종에 속한
가장 주목받는 주식, 가장 좋은 평판을 얻고 있고,
카풀이나 통근 열차에서 모든 투자자가 이야기를
듣다가 주위의 압력에 굴복하여 흔히 매수하게
되는 종목이다.
[ 9장. 내가 피하는 주식 ]
#실적 #10루타
회사의 실적을 보여줄 때까지 매수를 연기하고,
기다려라. 실적이 입증된 회사에 투자해도 10루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의심이 들 때는 기다려라.
[ 12장. 사실을 확인하라 ]
#성숙 #미성숙
성숙 업종 사람들은 어두운 면을 보는 반면에
미성숙 업종 사람들은 밝은 면을 본다.
[ 13장. 중요한 숫자들 ]
#현금흐름 #사모아라
20달러짜리 주식의 주당 현금흐름이 계속 10달러가
유지된다면,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라도 보이는 대로 그
주식을 사모아라.
[ 13장. 중요한 숫자들 ]
#성장률 #20%
다른 조건이 같다면, 이익의 20배에 거래되는
성장률 20% 기업(PER 20배)이,
이익의 10배에 거래되는
성장률 10% 기업(PER 10배) 보다 훨씬 낫다.
[ 13장. 중요한 숫자들 ]
#장기 #보유 #회생주
시장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장기간 보유할 주식으로는
비교적 이익률이 높은 종목을, 성곡적인 희생주 중에
서는 비교적 이익률이 낮은 종목을 발굴해야 한다.
[ 16장. 포트폴리오 설계 ]
#대형우량주 #경기순환주 #회생주
대형우량주에 약 10~20%를 배분하고,
경기순환주에 약 10~20%를 배분하며,
나머지를 회생주에 배분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섰기 때문이다.
2.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얻는
가장 커다란 이점은 올바른 선택에 대해 이례적인
보상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3. 인간은 태생적으로 투자 시점 선택에 실패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경솔한 투자자들은 걱정, 충족감, 항복이라는 세 가지
감정 상태를 계속해서 경험한다.
4. 시장은 투자와 아무 상관이 없다.
워런 버핏은 "내가 아는 한, 주식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 바보 같은 제안을 하고 있는지 참고 삼아
살펴보는 장소에 불과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 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사려는 종목들을 고를 때 펀드매니저들이
피하는 그런 종목들 즉 아마추어처럼 생각하고
노력한다.
2. 원래의 스토리를 유지하는 한 기다리면서
상황을 지켜본다.
3. 출구에 군중이 몰릴 때는 입구로 조용히 걸어
들어오고, 입구에 군중이 몰릴 때는 출구로
걸어 나간다.
STEP5. 책 속에서 기억하고 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 23 만일 한 가지 데이터만 추적해야 한다면,
이익을 추적하라.
p. 31 우리는 투자하는 모든 종목에서 돈을 벌 필요가
없다는 원칙이다. 내 경험으로는 포트폴리오의
열 종목 가운데 여섯 종목이 오르면 만족스러운
실적을 올릴 수 있다.
p. 107 가장 중요한 점은 뉴스가 애널리스티나
펀드매니저들에게 도달하기 몇 달 전이나
심지어 몇 년 전에, 당신은 이웃이나 일터에서
멋진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p. 114 주식을 보유하면 회사의 성장이 당신의
몫이 된다. 당신은 번창하고 확장하는 회사의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반면 채권을 보유하면
당신은 언제든지 교체될 수 있는 자금 공급자에
불과하다.
p. 133 진정한 역발상 투자자는 시장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종목, 특히 월스트리트가 하품하는 종목을
매수한다.
p. 145 내게 필요한 유일한 매수 신호는 내가
좋아하는 회사를 찾는 것이다.
p. 214 내가 물어보았을 때 3년 동안 애널리스트가
방문한 적이 없다는 대답을 회사로부터 들으면,
나는 열정을 억누르기가 힘들어진다.
p.342 만일 20달러짜리 주식의 주당 현금흐름이
계속 10달러가 유지된다면,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라도
보이는 대로 그 주식을 사모아라.
p. 353 우리는 시장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장기간
보유할 주식으로는 비교적 이익률이 높은 종목을,
그리고 성공적인 회생주 중에서는 비교적 이익률이
낮은 종목을 발굴해야 한다.
2025년 4월의 어느 날, 나는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손에 쥐었다. 이 책은 투자서의 고전으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익히 들어왔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그 명성이 과장이 아님을 깨달았다.
먼저, 책의 구성은 매우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피터 린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 원칙과 실전 노하우를 풀어낸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 기업의 재무제표를 해석하는 법 등을 설명할 때는 마치 옆에서 직접 조언을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예를 들어, 쇼핑을 하다가 인기 있는 제품을 발견하면 그 회사의 주식을 고려해 보라는 조언은 매우 실용적이었다.
또한, 린치는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그는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실적에 따라 움직인다고 말한다. 따라서, 단기적인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기업의 본질 가치를 파악하여 장기 투자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책의 중간 부분에서는 다양한 투자 사례를 통해 린치의 이론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 부분에서는 특정 기업의 주식 투자 사례를 자세히 분석하며, 왜 그 주식이 유망했는지, 그리고 어떤 시점에서 매도해야 했는지를 설명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독자가 이론을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투자자의 심리에 관한 내용이다. 린치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감정적으로 투자 결정을 내린다고 지적한다. 공포와 탐욕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이 부분은 나의 투자 습관을 돌아보게 만들었고, 앞으로 더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했다.
린치는 또한 분산투자와 집중투자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각자에게 맞는 전략을 선택할 것을 권한다. 그는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세우고 이를 일관되게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그동안의 투자 방식을 반성하고,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단순히 투자 기술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린치는 투자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꾸준함과 인내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의 경험담을 통해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결론적으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를 넘어선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다. 50대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이 책을 통해 얻은 교훈들을 일상생활과 투자에 적용해 보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감동과 배움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어졌다.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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